맵의 이야기와 맵사이드의 역사 - 1 (0.1)

맵사이드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본인이 겪었던 맵계의 많은 일들과 재미있는 일들, 슬펐던 일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맵계에 있으면서 참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재미있게 보낸 기억이 납니다. 평일 저녁이나 일요일 마다 유즈맵으로 밤을 새고 맵계에 있는 친구들과 유즈맵에 대한 토론과 플래이로 언제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었습니다. 한번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처음 맵을 접한 것은 1998년도 후반,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동네에 지하PC방이 생겼을 경이였을 겁니다....

기사시험 2개째 준비중..

올해는 4개의 기사 자격증이 목표이다. 벌써 하나는 취득했고 현재 2번째 기사 시험의 실기를 준비중이다.. 필답과 캐드시험을 준비중이다.. 오늘 천천히 공부한 것인데 굉장히 재.....

사실 여자친구랑 놀고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교수님들 도와드리느라 관리를 아예 못하고 있었군요! 시간을 틈내서 조금씩 조금씩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eople in subway // and my thinking // and MAPSiDE.

지하철에서 책을 보며 생각하고 각기 다른 생각과 마음을 지닌 사람들……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머리속에서 계속 'DUNGBIG' 이라는 단어가 지워지질 않는다. 친구들과 놀며.....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뉴욕과 펜실베니아를 비롯한 동부지역에 폭설이 내렸다. 한국보다는 휴대폰 문화가 약 3~5년 가량 뒤쳐져있는 것 같다. 한국은 벌써 스마트폰과 패드를 사용하며 디지털 시대를.....

이곳에서 나의 글이 새롭게 시작된다.

덩빅, 새롭게 기지개를 피다. 어느덧 시간은 수년이 흘렀다. 당시 역동적이고 열정적이였던 그때를 생각하며,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그 믿음을 아직도 잊지 않고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한다. 늘 설레이며, 이번에는..

기동전사 건담 리뷰② 너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둘리뷰]

자, 저번 리뷰 ①탄에 이은 ②탄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얘기가 어디까지 갔었는지 한번 과거의 태잎을 돌려보면 샤아부분까지 얘기가 진행됐었군요. 그렇습니다. 샤아, 건담시리즈를 통털어 최고의 캐릭으로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오히..

기동전사 건담 리뷰① [둘리뷰]

기동전사 건담, 건담의 시작입니다. 퍼스트 건담이라고 불리웁니다. 뭐, 건담의 재미는 지금까지 입소문과 인터넷으로만 느꼈었지요. 그런데 사실 알고보니 어렸을 시절에도 건담은 은근히 끼여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니건담이라던지 프라..

사진 한꺼번에 퍼가기 [파폭/ScrapBook 활용]

안녕하십니까? 둘룽드입니다. 이번에는 사진을 한꺼번에 퍼가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물론 마우스 오른쪽으로 막기를 해놔도 상관은 없습니다! 으음 사이트를 어디로 하는 것이 좋겠느냐라는 물음에 제 사이트를 상대로 먼저 실험을..

아폴로 계획(Project Apollo) 리뷰 [둘리뷰]

아폴로계획(Project Apollo)란 미국에서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기 위해 세운 프로젝트이다. 1961년도부터 1972년까지 이루어 졌으며 1969년도에는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는데 성공한다. 달에 착륙한 것은 아폴로 11호..

블로그 200글 달성! 자축성 리뷰글! [둘리뷰]

11월 06일 개설하여 이제야 200글이 되었습니다. 12월 21일 현재, 200글 달성을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나름대로 정리를 해봐야겠습니다. 현재 시점으로 방문객은 6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약 46日 간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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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11월 15일 일요일이 첫시작이군요!! by 둘룽드
덩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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