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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항해속으로.. 이제 로봇업계로 온지 어느덧 1년 9개월 정도이다.이 바닥에서도 역시나 올인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평일에는 쉬지 않고 일을 진행을 하고 있다. 현재의 삶의 루틴이다.평일 오전6:00 ~ 6:30 기상6:40~7:00 출근 → 차를 몰면서 라디오 등을 들으면서 아침을 즐긴다. 7:40~8:10 회사 도착 및 커피 타임~ 9:00 업무준비9:00 ~ 12:00 업무12:00 ~ 13:00 점심13:00 ~ 23:00 업무 보통 오후 23:00에서 24:00 부근에 퇴근을 한다.이런지 꽤됐다. 그래서 주말에는 머리가 멍하다. 그러나 주말도 왠만하면 활동하려고 애를 쓴다. 거의 2년 남짓 이러고 있는데 내년에는 회사 상장도 걸려있기도 하고 본인은 연구소를 이끄는 입장인지라체크하고 못한 것들은 클리어해야할 과제들.. 2026. 3. 28.
로봇계에서 지난 1여년간의 기록 로봇AI 회사의 연구소 팀장을 맡은지 어느덧 1년차이다.최근 나의 기록은 다음과 같으며 크게 변할 것 같지는 않다. 평일 루틴출근 → 오전 7:00 ~ 8:00 사이에 회사 도착하여 블랙커피 2잔을 진하게 마신다.점심 → 자리에서 간단히 먹거나 동료들과 한식뷔페나 동네 식당을 가는 편이다.저녁 → 동일하다.퇴근 → 오후 9:00 ~ 11:00 사이에 집도착. 늦게끝날때는 최대한 일찍 자려고 한다.자기전에 수많은 생각들을 하다가 내일은 반드시 이것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잔다. 주말 루틴업무점검 → 빠진 업무와 밀린 업무를 보강한다.주간 & 월간 업무보고 작성 → 주말간 팀원들의 업무를 종합한다.간간히 게임(심시티4, 스타, 워크 등 고전 게임) → 거의 하지 못함..인재 발굴 → 가능성 있고 회사에 .. 2025. 11. 30.
로봇 업계로 진출 살면서 한 번쯤은 기로에서 선택을 하게 된다.그런데 그 선택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작년 중순에 안정적으로 다니던 직장을 나와 새로운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선택한 분야는 바로 로봇이다.앞으로 로봇이 세상을 이끌게 될 거라고 오랜 시간 생각을 해왔었고그동안 갈고닦은 메커니즘 기술과 세상을 보는 안목,신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과 탐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길이 바로 로봇이였다. 내가 오랜 기간 가지고 있던 성실함(7시 출근 10시 퇴근)과 끊임없는 공부로 어느 순간 눈을 떠보니 올해부터 이곳 연구소의 팀장의 자리에 앉아있게 되었다. 사실 부지런하다고 소문한 한국에서 신뢰를 받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그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묵묵하.. 2025. 1. 12.
처음으로 느끼는 물가 이제 결혼하고 어느덧 십수 년이 지났다. 애들도 벌써 초6이고 KMC 준비로 바쁜 시즌이다. 애들은 나 때문에 아주 힘들겠지만 나는 마이크로 관리로 하나하나 알려주고 끊임없이 압박한다.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행히도 잘 견뎌내고 있다. 다른데 눈길을 주지 않고 끊임없는 정진만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는 해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순간을 소중히 하면서 흘러 살아가겠지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고 집을 약 10년 전에 많은 빚을 안고 샀는데 어느덧 다 갚고 평온한 보금자리가 되었다. 이제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던 찰나 와이프가 최근에 다른 도전을 하기 위해 일을 그만뒀다. (선수를 뺏긴 느낌이 들기도 한다) 도전에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매우 빠듯해졌다. 원래는 거의 1주일에 3.. 2024. 1. 30.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그냥 앞만 보고 살아가고 있지만 시간이 스쳐지나가는 듯이 흘러간다. 그러다가도 가끔식 힘이 빠질때가 있다. 그때는 스스로 힘듬을 인식하고 마음을 비우거나 운동을 한다. 마음을 비우고 싶을때는 공원을 산책하거나 호수를 본다. 운동을 하면 피폐한 마음이 일순간 사라진다. 힘들고 지치는 마음은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서 다스릴 수 있다. 이 부분은 내가 살아가면서 유일하게 익힌 마음의 노하우다. 술은 조금만 하면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몸에 무리를 준다. 뭐든지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다. 앞서갈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을 의식할 필요도 없다. 가족도 마찬가지 너무 돌아보지 않아도 된다. 힘들때는 사람에서 벗어나 한 인간으로서 느낀다. 한 인간이 된다는 것은 일순간이라도 사회속의 사람으로서 잠시 .. 2023. 8. 4.
최근 근황 오랜만에 글을 남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이 실감이 된다. 그 이유는 대다수의 시간을 '일'에 쏟아 붙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대기업 연구직들이 그러겠지만(다른 곳은 정확히 모르지만) 내가 있는 곳은 죽지 않을 정도로 일을 시킨다. 무한경쟁이라는 것이 실감이 난다. 하지만 경쟁을 즐기는 사람보다 겁이 많고 사리면서 결국 살아남는 사람이 진짜 강한 것임을 깨닫고 있다. 실제로도 그런 것 같다. 가급적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내실을 챙기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최근에는 사업가 친구가 신규 사업제의를 해왔다. 그의 서재에서 같이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여러 번 식사도 하면서 머리를 식히기도 했다. 특히 내가 교육에 나가 있을 때 조금 짬이 될 때 잠시 만나면서 소통을 했다. 교육 때는 협력.. 2022. 7. 3.
옛날 맵들 대량으로 발견 저장 시기는 명확히 알 수 없으나 제가 본 영상맵중 가장 재밌게 본 (당시에는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네요) 광기님의 배틀크루저 CF (대략 2000년이 맞을 겁니다)가 있는 것으로 보아.. - 당시 scmapz.org(맵진) 우승작 날짜들은 얼추 맞는 것 같습니다만 일부 맵들은 날짜가 많이 틀립니다. 당시 저장된 시기를 기점으로 날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명작중의 명작들도 전부 온전히 저장되어 있습니다. 오늘 한판해서 클리어 했습니다. 조만간 해당 맵들을 풀 생각입니다. 어디에 푸는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즐거움을 같이 했으면 합니다. 2020. 11. 28.
맵사이드 폐쇄관련 정리본 (VER 0.1) 1. 맵사이드 폐쇄일 9월 29일? 본인의 생일이다. 본인은 맵사이드 폐쇄 8일전(06.09.21) 육군에 입대했다. 군대에 있을때 아픈 고통이 좀더 잘 잊혀질 것이라 판단했고 그날을 폐쇄일로 잡았다. 폐쇄일에 대한 날짜는 단 한명(N4GATE 운영자님)만이 알고 있었다. 모두에게 철저하게 숨기고 있었다. N4GATE 운영자님, 감사드립니다. 폐쇄 몇달전에 만났었던 HuPo와 unused 에게는 방법이 있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만 했었다. (물론 그것이 폐쇄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Legios에게 인생의 로드맵(Road Map)을 듣고나서 폐쇄에 대한 생각을 조금 하게 되었다. 폐쇄에 대한 확신이 든 것은 아니였다. 그 친구는 박사까지 갈 것이라고 하였다. 지금 그만한 시간이 지났으.. 2020. 8. 30.
힘겹게 바둥거리며 살아가는 中 이제 기계공학도로 살아온지 10여년....현재 덩빅의 삶 - 35세 (86년생)- 초2 쌍둥이 아빠- 대기업 연구소의 공학자- 소소한 마라토너- 건대 데이트만 하는 사람- 집한채 대출 8년째 갚는中, 7년 남음- 난주(금붕어) 키우는 취미 어느새 나도 꼰대같은 행동을 한다....(맵사이드때 생각해보니 극보수에 가까웠던 것 같다)어느순간 더욱더 냉정해진거 같다.. 도전정신이 많았지만 어느순간 희미해지고 있다. 매일 7시출근, 10시~10시30분 퇴근...하지만 주말은 절대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 이전에는 주말도 없이 출근하여가정이 무너질뻔 했다..겨우겨우 지켜냈다..회사에서 욕 바가지로 먹고 일정 늦어져서 조인트 까여도 주말은 지켜낸다. 주말에는 조금이라도 와이프와 애들과 놀기로.. 최근에는 닌텐도를 겨우.. 2020. 7. 13.
나무위키 관련, 내용 업로드 中 - 1편 나무위키, 위키에 업로드 예정인 이미지 확인중입니다. 사진의 찰영시간은 2003년 7월 18일 오후 9시경입니다.(찰영에 사용된 소프트웨어는 포토샵 7.0 입니다)당시에 한참 레이아웃을 짜고 있군요..밑에 보면 사이트를 테스트하는 모습도 보이고포토샵으로 열심히 이것저것 만들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영원한 쉼터 3.0에서 리뉴얼 한다고 얘기를 하고 작업에 들어간 모습입니다.'맵사이드'는 영원한 쉼터 4.0 입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이제 제 쌍둥이들도 많이 자라서 조금씩 여유가 생기고 있군요 ^^;[올해 6살입니다] 그리고 저와 만나서 밥한번 얻어먹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평일 판교-강남부근에서 8시즈음 볼 수 있으며주말 건대부근에서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 2017. 2. 23.
DUNGBIG, 최근 삶과 반성. (2014-11-29) 어린이 대공원에서의 덩빅 안녕하십니까? 덩빅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못 올린 점에 대해서 반성하며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그동안 연구소에서 살아남기 위해 삶의 모든 것을 그곳에 투자하였고 더 많이 알고 더 많이 배우기위해서 필사적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삶의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 회사의 흔한 래퍼토리입니다. 월 : 6:30 출근, 6시까지 근무, 이후 야근 혹은 공부하는 시간. 회사내 돌침대에서 숙면화 : 회사 돌침대에서 자고 일어남, 위와 마찬가지 수 : 6시 퇴근 이후, 집에 가는데 이마트에 들려 장을 보고 쌍둥이를 돌보기. 설거지를 하고 집안 청소를 한 뒤에 다음날.. 2014. 11. 29.
생각하는 시간이 많은 R&D 그리고 행복했던 맵사이드.. 안녕하십니까? 덩빅입니다. 정말 더운 여름이 오고 조금식 날씨가 풀리는 것도 같습니다. R&D에서 근무한지 어느덧 2여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시간은 흘러 제 조수들이 들어오고 있고 일을 하면서도 옛 추억을 많이 느낍니다. 요즘은 목표도 많이 생겼고 연구소 일 이외에 따로 조수들과 개인적인 일로 많은 일을 진행중입니다. 물론 기계 및 과학쪽 분야이지만 예전에 맵사이드에서 쌓은 많은 일들과 추억들, 시간들은 정말로 저에게 있어 엄청나게 큰 힘을 됩니다. 이전 맵사이드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리뷰를 올리고 맵을 제작했던 분들중 R&D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면 예전에 맵사이드에서 재미있게 놀았던 그 추억들이 지금에 와서 아주 큰 양분이 되어 자신의 삶에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특히 예전의 경험이 .. 2013. 8. 14.
내 마음에 퍼지는 먼 우주를 바라보며.. Cal Sagan - Pare blue dot(Pictured by voyager 1) 과거 내가 있는 그곳, 현재 내가 없던 이곳, 추억에 빛을 새기며 돌아보던 그곳 돌아보며 내가 지금 있는 이곳을 둘러보면 멋진 분들도 많고 내 인생의 절대적인 인연들도 많다 일흔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아직까지도 아인슈타인과 뉴턴과 같은 거인들을 돌아보며 생글생글 웃는 과학기술자이자, 철학자.. 산전수전 다 겪으며 '쇠' 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제일이라 자부하는 기술자.. 30여년을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단 2개 언어만 겨우 안다는 전자쟁이.. 등등.. 자부심과 자신감이 넘치는 거인들과 같이 길을 닦으며 걸어가고 있는 지금.. 과거에 있었던 나, 지금의 나, 흔들릴 때도 많고 실수도 많고 멍청하며 아무것도 모른채 .. 2012. 12. 6.
아름다운 석양으로, 푸른 빛이 되어 날아가리 눈을 뜨지 않고 일어날 때에는 내 바램이 들릴 때 따뜻한 소리가 들려오고 마음의 무거운 짐이 풀어질 때 그리운 추억 너머, 나를 돌아보며 그 주위를 걷네 내 마음의 소리가 들려주는 길을 걷다보면 나는 지는 석양앞에 푸른 빛이 되어 날아가네 내가 아껴온 모든 것들을 둘러보며 가슴속 뿌리 끝에 곱게 묻어주고 남은 눈물로 적셔준다 눈물속에 맺힌 그 바램은 아름다운 꿈이였네 내 눈물이 내 꿈이 되어 나를 일으켰을 땐 눈을 뜨며 세상을 걷고 나의 길을 걸어가네 모두를 위해 모두의 꿈을 위해 내 마음을 움켜잡고 나아가 보다 가슴이 힘껏 뛴다. 2012. 6. 4.
Kommy - Beginning , Snow, My Star 2002년도 초반, 세디터시절 Kommy님께 받은 음악들입니다. Kommy 님께서 직접 만드셨다고 하셨습니다. 아직도 이 음악을 갖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또다시 인연이 닿게 된다면 좋은 음악을 또 듣고 싶습니다. 묻히기는 것이 너무 아까워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외에도 Werewolf_K 님께서 음악을 많이 주셨습니다(게임음악, 당시 2000~2001년도 경이군요) [나모모에서 맵제작을 하셨던 분입니다.] 당시에 주신 음악은 아직도 모두 갖고 있습니다. 여전히 좋고 신나는 음악들이 많습니다. Radiant Emerald 라던지 FF 음악이라던지 수많은 음악을 많이 주셔서 아직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2012. 2. 16.
깨달음을 얻기 위해.. 새벽에 공부를 하다가 문득 블로그가 생각나서 잠시 마음을 정리해봅니다. 저는 결국 연구원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연구원들과 큰 차이없이 거의 매일 밤을 새며 기계도면과 설계, 전기-전자 회로 구성등으로 밤을 지샙니다. 늘, 저에게 깨달음을 강조하는 회사 상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여자친구에게 감사합니다. 마음을 닦고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 방명록 및 댓글에 저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신 것들을 일일히 다 확인했습니다. 특히 rpg님께서 저에게 많은 조언을 수년전부터 해주셨는데 감사하고 겸허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입장에서 보시는 것이 정확할 것이고 글을 보며 그대로 느낀 것은 틀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생각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 2012. 2. 14.
맵의 이야기와 맵사이드의 역사 - 1 (0.1) 과거 덩빅의 작품 타임디펜스2(2001, 84round) 에서 나온 그리운 맵진의 주소를 가지고 있는 유닛 맵사이드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본인이 겪었던 맵계의 많은 일들과 재미있는 일들, 슬펐던 일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맵계에 있으면서 참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재미있게 보낸 기억이 납니다. 평일 저녁이나 일요일 마다 유즈맵으로 밤을 새고 맵계에 있는 친구들과 유즈맵에 대한 토론과 플래이로 언제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었습니다. 한번 과거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처음 맵을 접한 것은 1998년도 후반,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동네에 지하PC방이 생겼을 경이였을 겁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종이에 이름을 적고 순번대로 하는 것이였는데 한시간에 1500원이였습니다. 사실 들어가는 것도 많이 떨렸습니다. .. 2011. 7. 16.
기사시험 2개째 준비중.. 올해는 4개의 기사 자격증이 목표이다. 벌써 하나는 취득했고 현재 2번째 기사 시험의 실기를 준비중이다.. 필답과 캐드시험을 준비중이다.. 오늘 천천히 공부한 것인데 굉장히 재미있어서 계속하고 있다. 그동안 인벤터/카티아/솔리드웍스에 대한 공부를 계속 해왔다. 특히 CFD(유동,열해석) 등을 관심있게 해왔는데 기업체에서 요구사항이 끊임없이 들어온다. 교수님 연구실에서 고요한 새벽이 올때까지.. 해결하는 것에는 끝이 없다. 이미 업체에 픽업이 된 상태라 장학금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지만 업체에 들어가서는 개인적인 전기/전자사업을 할 생각이다. 특히 전자쪽은 몇몇 반도체 부품으로도 훌륭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유동해석인재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에 인원이 너무 부족하여 어느 기업이나 다 원하고 있는 부.. 2011. 7. 7.